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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패밀리가 남산에서 모닝 달리기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웨일스 삼 형제와 엄마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남산으로 향했다. 조지나는 “여기에 조깅트랙이 있어서 달리기하면 좋을 거 같아”라고 말하며 남산에 온 이유를 설명했다.

사실 웨일스 가족에게 달리기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벤은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는 달리기다. 달리기를 하면 건강해지는 동시에 뭔가를 성취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하며 달리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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