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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확산 중인 '일본 불매운동' 문구를 패러디한 'NO 수근 찾지 않습니다 부르지 않습니다' 자막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은 '강식당'에서 온갖 잡무를 도맡아 멤버들을 구석구석 돕는데, 가장 이수근을 많이 호출했던 강호동이 이제 이수근을 부르지 않겠다는 의미로 이런 자막이 나간 것이다.

일본은 지난 1일 한국으로의 수출 관리 규정을 개정해 반도체 등 3개 품목 수출 규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제 보복'이라고 불릴 만큼 강력한 제재에, 한국 사회 내에서 일본을 향한 반감은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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