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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의 호소가 먹혔다.

나영석PD의 유튜브 '채널 십오야' 구독자가 100만을 돌파했으나 11월 21일 오전 9시 현재 99만7,000여명으로 줄었다.

나영석PD는 20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여분간 "'사랑한다면 취소하세요' 캠페인을 시작하려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100만이 되면 달나라에 가겠다고 말씀 드렸고 100만이 됐다. ('아이슬란드 간 세끼 ') 마지막 방송 시에 구독자가 100만 이상이면 달나라에 가려고 했다. 1명 당 4천억이 든다고 한다. 2명이 가면 8천억, 나까지 가면...그런 상황이다"며 "돈을 빌리는 방법도 알아봤는데 tvN 담보를 잡혀도 못 빌린다고 한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1085914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