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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혈액 검사에서 정상 반응이 나왔고, 암 수치도 100 정도 줄었다"고 호전된 상태를 공개하는가 하면 "그런데 펜벤다졸 복용만으로 인한 효과는 아니다"며 우려도 덧붙였다.

김철민은 21일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펜벤다졸 복용만으로 병세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분들이 있을까 봐 걱정되더라"라며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17번 했고, 항암 치료와 펜벤다졸 복용, 좋은 환경, 여러분의 기도, 하나님이 주시는 따뜻한 햇볕 등 모든 게 제게 잘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11241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