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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음악프로'가 대중가요 속 막장 가사를 낱낱이 파헤친다.

오늘(13일) 밤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한국 대중가요의 문제적 가사를 주제로 '백곡 토론'이 펼쳐진다.

가수 백지영, 코요태 김종민, 래퍼 스윙스, 에이핑크 보미가 논객으로 출연해 MC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 등과 불꽃 튀는 토론 배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출연진은 익숙한 멜로디에 숨겨진 파격적인 가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짚어본다. 가요 속 최악의 연인에 관한 이야기부터 한국 드라마의 단골 소재인 결혼 반대 문제,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사회 문제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는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310200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