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 엠넷 투표 조작 파문 속 ‘CJ ENM 한솥밥’ tvN도 휘청 500억 투입 ‘아스달 연대기’부터 ‘유령을 잡아라’ ‘청일전자 미쓰리’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잇단 부진 ‘호텔 델루나’ 빼고는 사실상 전멸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 등의 시청자 문자 투표 결과 조작으로 비난받고 있는 CJ ENM의 또 다른 케이블채널 tvN이 낮은 드라마 성적표에 허덕이고 있다. 과거 ‘지상파 채널을 위협하는 tvN’이라는 평가가 무색해질 만큼 방송 중인 모든 드라마가 저조한 성적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그야말로 집단 부진이다. 현재 tvN 드라마 편성표에는 월·화요일 ‘유령을 잡아라’, 수·목요일 ‘청일전자 미쓰리’, 금요일 ‘쌉니다 천리마마트’, 토·일요일 ‘날 녹여주오’가 잡혀 있다. 이 가운데 평균 5%대(닐슨코리아) 시청률을 넘는 드라마가 단 한 편도 없다. 지창욱의 군 제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날 녹여주오’는 가장 최근인 10일 방송분이 1.8%까지 떨어졌다. 앞서 방영한 ‘위대한 쇼’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최고 시청률도 3%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306574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