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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과 파경’ 안재현이 주 타깃

27일 선보이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이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에 일부 누리꾼의 ‘악평 테러’에 시달리고 있다. 영화에 대한 ‘평점 테러’와 비슷한 양상이 안방극장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하자있는 인간들’의 방송사인 MBC와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드라마 포스터와 스틸컷 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6월 대본 리딩을 시작한 제작진과 연기자들도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드라마는 외모 집착증 남자와 ‘꽃미남’을 혐오하는 여자의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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