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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팀이 포상휴가 대신 MT를 떠난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동백꽃 필 무렵'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MT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로 떠날 예정이다.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 7일 방송분인 32회가 18.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3060039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