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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판 프로듀스101'이 론칭된다.

30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KBS는 오는 11월 '나는씨름선수다(가제)' 론칭을 확정지었다. 젊은 씨름선수들이 출전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이다.

최근 씨름계에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금강급(90kg 이하), 태백급(80kg 이하) 등 경량급 선수들의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체격이 젊은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30113844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