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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AMA'가 개최지를 두고 고심 중이다.

매년 홍콩을 메인으로 시상식을 개최한 'MAMA'가 올해는 개최지 선정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오는 12월로 개최 시기는 정했지만 개최지를 두고 최종 고민 중이다. 홍콩에서 10주째 게릴라 형태로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 국제 공항 입국장에서도 외국인과 중국 본토인들에게 홍콩 시위 지지를 호소하는 공항 연좌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도심 곳곳과 공항까지 시위가 산발적으로 벌어지고 있어 올해도 홍콩에서 'MAMA' 시상식을 진행할지에 대한 내부 논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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