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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CJ 측은 8월 13일 오후 뉴스엔에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 영화화 무산설과 관련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시나리오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시나리오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라 보면 된다. 프로젝트 무산은 아니다"고 밝혔다.

'손 더 게스트'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난해 11월 종영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154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