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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은 리포터 활동을 어떻게 하게 됐는지 묻자 "나는 시키면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그때는 적어도 내 이름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기획사에 댄서가 '섹션' 작가님과 친한데 리포터를 뽑는다고 하더라. 나는 공연을 한창 할 때였고 방송은 다 포기한 상태였는데, 취직 개념으로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디션을 봤다. 그때 당시의 작가분들과 지금도 친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기억났던 인터뷰로 "정우성 선배님과 인터뷰가 기억난다.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패러디 짤방을 만들어주시며 나를 키워주셨다"며 "박서준 씨와의 인터뷰도 기억난다. 당시 코믹하게 그려졌는데 워낙 티키타카가 잘 맞았다"고 말했다. 당시 박서준이 신고은의 순간 독특한 웃음소리를 따라한 '섹션' 장면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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