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백종원의 전화 한 통에 못난이 감자·고구마를 흔쾌히 사들였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이어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새 '키다리 아저씨'로 거듭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의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 방송 말미에는 완도 다시마 편의 예고편이 방영됐다.

이 예고편에는 2년 동안 쌓인 다시마 재고 2000톤이 그대로 쌓인 안타까운 상황이 담겼다. 백종원은 다시마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다시마 칼국수를 만들었고, 박재범은 "맛있다. 이거 먹으려고 멀리 온 것 같다"며 감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0509240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