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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PD가 시청률 상승세와 이승기부터 김동현까지 새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강한 만족을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에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은 난생처음 배구에 열을 올리며 집중했다. '식빵언니'로 사랑받는 김연경과 배구 문외한인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허당기 넘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힘입어 오늘(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이날 '집사부일체'는 전국 가구 평균으로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방송에서 2049 시청률로 상승세를 보이던 것이 전국 시청률 상승세로도 연결된 것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1100547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