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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은 박나래를 보고 “카메라 감독님이 네 의상 보고 헉했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사복이 더 화려해서 ‘코빅’ ‘개콘’할 때 후배들이 열 번 입고 가면 네 번은 내 옷을 의상실에 반납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벗어놓으면 의상팀이 돌아다니다가 가져가시곤 했다”고 거들었다. 김숙은 “다음에 특집으로 박나래 정영주 김호영 사복패션 해보면 좋겠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정영주 언니는 별명이 매시다. 매일 시상식이라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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