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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가 품절녀가 된다.

28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이영아는 올해 말 결혼을 하며 한 남자의 아내로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게 된다.

이영아의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진지한 교제 끝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는 후문이다.

당초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우려로 인해 올해 말로 한 차례 식을 연기했다는 전언.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814015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