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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이 MBC '미쓰리는 알고있다'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31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조한선이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미쓰리는 알고있다'는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수상작으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미쓰리는 알고있다'는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공모 시상식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 900여편의 응모작 가운데 서영희 작가의 '미쓰리는 알고있다'가 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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