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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윤여정이 미국 현지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상식 예측 전문 사이트 어워즈와치(AWARDS WATCH의 보도에 따르면, 윤여정은 '더 프롬'의 메릴 스트립 등과 함께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 예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어워즈와치는 "지난 시즌 '페어웰'의 자오 슈젠이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수상했으나 오스카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자오 슈젠은 몇 안 되는 유색 인종 후보 중 하나였고, 대중은 백인들로 가득한 오스카 후보를 비난했다. '페어웰'과 '기생충'의 성공이 아시아의 배우들에게 기회를 열어주길 바란다"며 윤여정을 선정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241&aid=0003004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