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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박병은·정건주가 '장나라의 남자'가 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세 사람이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남주주인공을 맡아 장나라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고준은 극중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한이상을 연기한다. 자기 삶을 무척 사랑하는 독신주의자. 어떤 상황에도 정중한 젠틀맨. 무심히 취하는 제스처에 밉지 않은 허세가 배어 있고 결혼을 경멸하고 아이를 지독히 싫어하는 이상한 독신남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41/0002987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