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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 상장된 D 기업의 대표 A씨가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배우 출신 B씨와의 부정행위가 B씨 부부 관계의 파탄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 나경 판사는 지난 9월 손해배상(이혼)청구의 소에 대해 “피고(D사 대표) A씨는 B씨의 남편에게 2,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여배우 B씨는 지난 2013년 흥행한 느와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15년에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했고, 딸까지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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