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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김희철에 대해 "부상 때문에 춤을 못 춘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김희철은 교통사고로 다리 수술을 했다.

이에 대해 김희철은 "5년 전 마지막 검진에서 뛰거나 더 이상 춤을 추면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나는 이제 뭐 먹고살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가 예능 쪽을 하면서 잘 풀렸다. '내 길이 생겼구나' 생각하지만 그래도 음악적인 꿈과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혼자 앨범 내는 걸 고민하던 것 중 하나가 제가 팀 활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제가 혼자 노래를 내버리면 팬들이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된다.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009184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