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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제작진이 시즌 1을 마친 소감을 밝히며 시즌 2를 예고했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시즌1이 종영했다. 유희열, 노홍철, 장도연, 유인나는 바다같이 프로젝트를 위해 에코백에 이어 소셜 업체와 카드지갑을 제작했다. 강하늘은 ‘동백꽃 필 무렵’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서도 유인나와 오디오북을 녹음했다. 지난 15일부터 오디오북 서비스가 시작됐다. 나아가 적재의 도움을 받아 태극기함 완판 공약이던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어 악뮤는 바다같이 프로젝트를 위해 공연을 개최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소재로 한 ‘같이 펀딩’은 스타들이 직접 낸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대중과 같이 만들어가려는 취지로 선보였다. 유준상의 국기함 제작부터 노홍철의 소모임, 유인나의 오디오북, 장도연의 같이사과, 유희열이 앞장선 바다같이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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