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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이영애의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이영애의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 분)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씨네21 단독 표지를 장식한 이영애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에 띈다.

이영애는 깊은 눈빛과 함께 레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에서 홀로 아이를 찾기 위해 낯선 곳으로 뛰어든 정연 역으로 분했다.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눈빛과 표정이 돋보인다.

정연 역을 통해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복합적인 감정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소화해낼 것으로 보인다.

이영애의 다양한 화보컷과 영화 '나를 찾아줘'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16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2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