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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과거 성훈과의 열애설에 대해 "2, 3개월 동안 자주 보게 되니 친해진 부분은 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졌다"고 말했다.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송지은은 이같이 밝히며 "성훈을 비롯해 함께 출연한 사람들과는 행사가 있거나 할 때만 모이고 가끔 모임을 가질 정도"라고 덧붙였다.

'애타는 로맨스' 이후 2년 간 공백기를 가졌던 송지은은 "최근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영선을 연기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8174400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