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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윤상현 가족을 위해 어란 파스타를 만들 완벽한 준비를 해왔고, 프로의 솜씨로 파스타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지만 아이들이 “맛없다”고 말하자 충격 받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식사 후 이효리는 방송을 통해 자주 공개됐던 윤상현이 선물한 메이비의 옷을 확인했고 “그냥 상품권으로 주는 게 어떠냐”고 일침 했다.

식사 후에는 윤상현이 “특별한 차가 있다. 부부가 합궁하고 나서 먹는 차다”며 차를 대접했고, 이효리는 “합궁 안 했는데 먹어도 돼요? 합궁한지가 좀... 합궁이 땡기는 차는 없어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이상순도 “합궁을 부르는 차 없냐”고 동조하며 7년 차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자 윤상현은 “그건 준비를 못 했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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