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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지창욱은 최근 tvN 새 드라마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가제)의 출연 제의 거절 의사를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올해 전역한 지창욱은 지난 11월 종영한 tvN ‘날 녹여주오’ 후 차기작으로 ‘LUCA’를 검토한 바 있다.

‘LUCA’는 ‘종의 기원’에서 ‘모든 생물은 공통된 조상을 갖는다’는 찰스 다윈의 주장을 바탕으로 각색된 이야기다. ‘추노’ ‘7급 공무원’ ‘더 패키지’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보이스1’ ‘블랙’ ‘손 the guest’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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