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10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2박 3일에 걸쳐 독도에 도착한 노르웨이 친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노르웨이에서 온 보드, 에이릭, 파블로는 호스트 호쿤과 함께 독도로 떠나기 위해 먼저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했다. 기차는 자정을 넘겨 포항에 도착했고, 네 사람은 포항의 숙소에 도착해 다음 날 울릉도 행 승선 계획을 회의했다.

아침 일찍 잠이 깬 네 사람은 부푼 기대감으로 포항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들은 호쿤의 능숙한 한국어 덕분에 손쉽게 티켓을 구매했다. 에이릭은 승선을 15분 남겨 두고 홀로 컵라면을 구매했다. 고개까지 파묻고 라면에 집중하던 에이릭은 배까지 라면을 가져가 식사를 마친 뒤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89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