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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김충재가 예술혼을 불태우는 하루를 보낸다.

8월 30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 기안84가 김충재를 도와주기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 웃음폭탄을 선사한다.

이날 기안84는 김충재의 흉상 만들기 작업을 도와주기 위한 모델로 나선다. 평소 김충재에게 도움을 많이 받은 그는 똑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인내해야 하는 일임에도 흔쾌히 허락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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