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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추가 멤버 영입 없이 원년 멤버들과 다시 한 번 뭉친 ‘대탈출2’. 프로그램의 ‘패턴화’를 고민하고 있는 정 PD에게 조심스럽게 새 멤버 영입에 대한 의견에는 변함이 없는지 물었다.

“이렇게 케미가 발휘 될 만큼 멤버들 간에 친분이 쌓이고 호흡이 맞게 되는 것도 프로그램에 굉장히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게 버려야 할 자산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은 너무 좋아요. 저는 저희 멤버들이 사회면에 나지 않는 이상은 이렇게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추가 멤버에 대한 계획이요? 사실 시즌3에 대해서 지금 하나도 구체적으로 구상해 둔 게 없어서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원년 멤버들 가운데 하차는 없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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