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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하나씩 베일을 벗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평일 오후의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특히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 앞에 인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방송 전 부터 기대를 모으는 이유 중 하나는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진이다. 그 중 매 작품마다 다른 모습,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해온 이상엽의 연기변신이 주목 받고 있다. 

29일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진이 이상엽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정우(이상엽 분)는 어둠이 내려앉은 밤거리를 혼자 배회하고 있다. 깊은 생각을 품은 듯 촉촉한 눈빛은 그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궁금증을 남긴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상엽의 아련한 눈빛과 표정은 짙은 멜로 감성과 지독한 사랑을 암시하며 벌써부터 가슴 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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