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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위기에 놓인 '1박 2일' 측은 어떤 입장을 내놓을까. 

KBS 2TV '1박 2일'이 폐지 위기에 휩싸였다. '1박 2일'이 출범한 지 12년, 시즌3가 시작된 지 6년만의 일이다. 이는 고정 멤버였던 정준영으로 시작된 파문. 제작 중단에 이어 차태현과 김준호까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혀 '1박 2일'의 존폐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정준영의 모바일 메신저, 즉 단톡방이 세상에 공개가 되면서다. 정준영은 2015년부터 단톡방을 통해 지인들과 성관계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확인된 피해 여성만 10명이 넘는다. 충격적인 수위의 메시지 내용이 연달아 공개되면서 연예계에 파문이 일었다. 이 같은 보도에 정준영이 출연하고 있던 프로그램은 초비상 사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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