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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강철비2'(양우석 감독, (주)스튜디오게니우스우정 제작)라는 가제로 알려졌던 양우석 감독의 신작이 '정상회담'으로 제목을 확정함과 동시에, 고사와 리딩을 마치고 8월 27일(화), 오늘 크랭크인 한다. 9월 23일에 공개되는 다음웹툰 '정상회담:스틸레인3'를 원작으로 한 '정상회담'은 가까운 미래,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다.

양우석 감독의 신작 '정상회담'이 8월 27일(화), 오늘 크랭크인하며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이 함께 한 고사 사진을 공개했다. '정상회담'은 '변호인'과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 신작으로 2011년 선보인 웹툰 '스틸레인'과 2017년 '강철비:스틸레인2'에 이어,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로, 강대국의 이해관계 속 냉전의 섬이 된 한반도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위기 상황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감 나게 그리는 '스틸레인' 유니버스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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