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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한국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주연 배우 드웨인 존슨의 영상을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분노의 질주: 홉스&쇼' 측은 한국 관객들만을 위한 드웨인 존슨의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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