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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정준하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으로써는 '무한도전'을 얘기하는 게 제일 조심스럽다"며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MC들로부터 '무한도전'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무한상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다.

정준하는 "실제 잘리는 상상을 하면서 촬영할 때마다 많이 울었다. 현장에서 많이 울고 감정 몰입을 엄청 했다"고 설명했다. 레슬링도 언급했다. 그는 "13개월 고생하다가 현장에서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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