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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가 군 복무 중 특혜 논란에 휩싸인 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2월 입대,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에서 복무 중인 지드래곤 역시 최근 발목 등을 치료받는 과정에서 국군병원 1인실 입원 의혹, 휴가 사용 관련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며 "지드래곤이 머문 병실은 특실이 아닌 작은 일반병사 1인실이었으며, 이는 면회 방문객들이 많은 병원의 특상상 주변의 소란과 혼란을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3사단 측은 육군 규정에 따라 주어진 휴가이므로 문제 소지가 없고, 진급 지연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므로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지드래곤을 둘러싼 특혜 논란은 끊이지 않았고,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3월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정성 문제에 훼손이 가지 않도록 보다 관심을 갖겠다. (연예인이라고) 법규가 비정상적으로 적용되는 건 결코 있을 수 없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엄정하고 공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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