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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 팀 '슈가맨'은 전 세대가 사랑한 흥 폭발 트로트 가수로,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을 사로잡았던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등장한 슈가맨은 '캉캉'의 주인공 LPG 1기였다. 총 87불을 기록했다.

미인대회 출신의 장신들로 구성된 LPG는 흥겨운 리듬의 '캉캉'으로 인기를 얻으며, 최초이자 최고의 트로트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한영은 "무대 뒤에서 울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지만, 꿈 같은 현실에 바로 눈물을 흘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20220607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