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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을 끝으로 윤종신이 MC자리에서 하차함에 따라 ‘방구석1열’은 오는 13일 방송부터 정재형-장윤주-장성규 3MC 체제로 탈바꿈한다.

윤종신은 지난 6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2020 월간 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NOMAD PROJECT)'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던 바, 최근 출국을 앞두고 MBC '라디오스타' '방구석 1열'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김미연 PD는 정재형과 장윤주를 MC로 발탁한 이유로 "정재형 씨는 저는 사실 이 방구석의 안주인이 창작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했다. 영화를 만드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분이 MC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정재형 씨를 생각하게 됐다. 윤주 씨는 3회 때 '베테랑' 영화 특집 때 출연을 했었는데 그 때 윤주 씨랑은 꼭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밝고 분위기를 활발하게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으시더라. 또 정재형, 장윤주 씨가 두 분이 워낙 절친이시고 그 케미도 욕심이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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