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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중과 곽지영은 차가 너무 막히자 이상형 월드컵을 하기로 했다. 김원중은 걸그룹 중 블랙핑크를 선택했다.

곽지영은 블랙핑크에 갑자기 서현진을 언급했다. 알고 보니 김원중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서현진이었다.

김원중은 '또 오해영' 이후 서현진에 대한 팬심을 이어오다가 '뷰티인사이드' 첫 화 본방을 시청하는데 곽지영이 방으로 들어갔던 일화를 전했다.

김원중은 "제가 서현진 님이 나올 때마다 헤벌쭉 하니 지영이가 방으로 가더라. 진짜 질투가 있었던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3001256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