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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수작 '비밀의 숲' 시즌2가 제작된다.

2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비밀의 숲'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시즌2 제작에 돌입했다.

마니아들이라면 원년 시즌과 달라진 점이다. 일단 조승우·배두나·윤세아 등의 주요 배우들은 시즌2까지 함께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첫 시즌의 내용상 못 나오는 배우를 제외하곤 동일하게 가는 것과 다름없다. 이규형이 이 작품으로 얼굴을 알린 뒤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자리잡았고 유재명·신혜선·윤세아·이준혁 등 모든 배우들이 재조명받았다.

평범한 삶을 살다가 첫 작품으로 놀라운 필력을 보여준 이수연 작가는 그대로 펜을 잡는다. 다만 연출은 바뀐다. 첫 시즌의 안길호 감독에서 '공주의 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박현석 감독으로 교체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308013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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