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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자매는 저녁식사를 하며 "앞으로 1년마다 8남매 중 한 명의 생일을 거하게 축하해주자"고 합의했다. 그러던 중 조혜련은 일곱째 동생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아들을 낳고 싶으셨는데 일곱째도 딸을 낳으셨다.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다른 집에 보내졌고 30년 뒤에 찾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 아이에게 잘해주고 싶었는데 그런 계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둘째, 셋째 언니는 "우리가 친해지고 싶어한다고 그 아이도 그럴까?"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에 조혜련은 "형제들에게 강요하고픈 마음은 없다. 그런데 이번 기회로 풀고 싶다. 그 아이를 치유해 주고 싶고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1061759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