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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대상 수상의 기쁨을 장도연과 함께 나눈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9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팀은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멀티테이너상, 베스트 팀워크상, 올해의 예능인상, 베스트 커플상, 예능 버라이어티부문 우수상, 올해의 예능프로그램상, 대상 등 총 8관왕을 달성하며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박나래의 대상은 약 3년간 모든 무지개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바랐던 소원이었기에 더욱 기쁨이 컸다. 이에 오는 3일 방송분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부터 감동까지 있는 시상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더했다.

무지개 모임 회원들 중 기안84와 헨리는 ‘트러블메이커’ 춤을 즉석에서 추기도 하고, 이시언은 박나래에게 선물 받은 조지나의 망토를 휘두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화려한 형광색 드레스를 입은 박나래를 보고 헨리가 “누나 선물 같아요”라고 감탄하자 “그래서 어떻게 풀어볼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잡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영광의 대상 수상 후 숙취에 오만상을 찌푸리며 잠에서 깨는 장면도 웃음을 선사했다. 절친이자 전날 함께 시상식에 참여했던 장도연이 와 그와 해장국을 먹는 장면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나래는 “맨날 같이 놀던 사람들이 시상식에 앉아 있으니 좋더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한편 키 148cm 작은 거인 박나래의 대상 수상 비하인드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327회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102n18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