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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을 넘기고 흥행 중인 '시동'이 호평 받는 이유는 뭘까.

#1. 스트레스 시원하게 날리는 유쾌한 웃음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번째 호평 포인트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이다. 단발머리, 핑크 맨투맨 등 압도적인 비주얼의 ‘거석이형’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TT 댄스부터 촌철살인 대사까지 쉴 틈 없는 재미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하고 싶은 건 해야 하고 하기 싫은 건 하지 않는 ‘택일’의 모습과 듣기만 해도 속 시원한 대사들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함께 살아가는 장풍반점 식구들과의 티키타카는 '시동'만의 에너지와 재미를 빚어내며 극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2083259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