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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훌륭’ 3인방과 일일 견학생으로 함께 한 김우석은 보호자의 손길을 거부해 3년간 목욕을 시키지 못하고 입마개조차 거부하는 고민견 천둥이의 포스에 제대로 압도당했다.

강형욱은 교육에 앞서 천둥이에게 입마개를 착용시킬 것을 보호자에게 요청했다. 보호자는 최대한 노력하며 입마개를 씌우려 시도했지만 천둥이의 공격성은 점점 심해져 보호자의 손을 물기도 했다. 이에 강형욱은 그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도구인 올가미를 꺼내 보였다.

천둥이는 반항을 시작했지만 강형욱은 양보하지 않았다. 격한 반항에 천둥이는 자신의 혀를 깨물었고 피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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