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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이 다이어트 실패 시 1kg당 천만 원씩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는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이 출연했는데요.

이날 공개된 정형돈의 몸무게는 약 105.6kg였습니다. 그는 목표 체중으로 82kg을 정했는데요.

특히 정형돈은 다이어트 실패 시 1kg당 천만 원씩 기부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죠.

정형돈은 "좋은 일에 쓴다고 하니까. 동참도 하고 싶고, 동기부여도 하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이에 김용만은 '무모'를, 김호중은 '자동차 기증', 정호영 셰프는 '80명 추첨 식사 대접', 안정환은 '2002년 월드컵 당시 입은 유니폼 기증'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