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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예능 컬래버 맛집'의 등장이다.

드럼 연주, 트로트 가수 데뷔에 이어 <놀면 뭐하니?>가 선보인 '인생라면' 편에서 또 하나의 깜짝 컬래버를 성사시켰다. 최근 방영 5주년을 맞은 코미디TV의 간판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과 <놀면 뭐하니?>가 손을 잡고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지난 1일 방영된 <놀면 뭐하니?>는 2주전 방송에 이어 유재석의 강제 라면집 운영기가 소개되면서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무한도전>의 주역 '하와수' 정준하와 박명수의 티격태격 케미, 후배 개그맨 양세형과 홍현희가 1부 손님으로 등장해 다채로운 내용을 보여준데 이어 2부에선 이른바 '뚱4'로 불리는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 김준현, 문세윤이 출연해 재미와 입맛을 동시에 소환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2163736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