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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에서 스포츠 레전드 사부단 박세리,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 김동현이 '제1회 집사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 방송한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등 '신상승형재'가 세계 톱클래스 사부단 박세리,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 김동현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세리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의 집은 안면인식 도어록부터 엄청난 크기의 중문, 세련된 인테리어 등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거실 한쪽 벽면은 트로피로 가득 채워져 있어 골프여왕다운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침실, 부엌에 이어 야외 테라스와 바처럼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공개됐고, 멤버들은 "외국에 있는 집 같다", "내가 와본 집 중 최고인 것 같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3083446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