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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 명절이었던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남산의 부장들’은 263만 3476명을 동원하며 설 연휴 극장가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322만 6090명이다.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2일 개봉 이래 6일간 1위를 지켜왔다. 27일에는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추석 연휴 4일간 263만 3639명을 동원하며 설 연휴 흥행에 성공했다.

'남산의 부장들'과 같은 날 개봉한 코미디 영화 '히트맨'의 경우 27일 32만 8603명을 동원했으며 추석 연휴 4일간 125만 7379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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