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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연기력X빨려드는 대본X디테일 제작진

박해진-조보아-노광식-정연주-류승수-이도경 등 ‘포레스트’를 이끌 주역들은 캐릭터의 독보적인 매력까지 돋보이게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이 각자가 지닌 서사들을 입체적으로 표현, ‘미지의 미령 숲’에 모였을 때 극강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극 전개를 완성해내는 것. 여기에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보면 볼수록 빨려드는 필력의 이선영 작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마음속 깊은 상처를 껴안고 살아가는 캐릭터들이 미령 숲으로 들어와 변화하는 감정을 디테일한 진두지휘로 완성한 오종록 감독의 연출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방극장에 치유의 피톤치드를 그대로 옮겨놓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포레스트 군단’이 담아낼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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