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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시리즈로 고등학생들 사이에 힙합 돌풍을 일으켰던 엠넷이 이번에는 10대들을 위한 보컬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21일 엠넷은 2020년 초 10대들을 위한 뉴 제네레이션 쇼(New Generation Show) '십대가수'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십대가수'는 10대가 부르고 10대가 직접 뽑는, '10대의,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뉴 제네레이션 쇼다. 엠넷은 '십대가수'를 통해 아마추어나 일반인도 실력으로 주목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음악에 대한 열정과 풋풋함을 간직한 실력 있는 10대 보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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