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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휴가를 떠났다.

이지혜는 9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전이 너무나도 필요해서 잠시 휴가를 냈습니다"라며 "빈자리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저의 빈자리를 꽉꽉 채워주실 분이 내일 기다리고 있어요. 왜 벌써부터 웃음이 나지. 약간 긴장하더라도 재밌게 잘 호응해주시고요. MBC 라디오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관종언니는 큰 태리랑 작은 태리랑 뽕빼고 쉬다 갈테니 한국 급소식 있으면 좀 알려주시고요. 잘 충전해서 돌아가 빅웃음, 큰재미, 왕재치 보여드릴게요"라며 "하지만 정말 충전을 해서 갈 수 있을지. 작은 태리, 큰 태리는 과연 내 손 안 닿아도 잘 지낼 수 있을지. 이럴거면 혼자 오는 건데 갑자기 급 후회도 되면서 모르겠어요. 푹 쉬어볼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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